
1. 주로 영화를 보는 방법
➡️ 플랫폼, 음악 영화는 영화관
2. 영화의 구성 요소 중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
➡️ OST와 영상미
3. 좋아하는 영화 장르
➡️ 로맨틱 코미디, 스릴러
4. 싫어하는 영화 장르
➡️ 고어, 스너프
5. 가장 최근에 본 한국 영화
➡️ 마더 (2009)
6. 가장 최근에 본 외국 영화
➡️ 천사와 악마 (2009)
7. 내가 기억하는 가장 처음 본 영화
➡️ 반지의 제왕 시리즈. 티비에서 틀어줬던 것 같음
8. 본 영화 중 가장 제작년도가 오래 된 영화
➡️ 뜨거운 것이 좋아 (1959)
9. 지금까지 본 영화 작품 수
➡️ 모름.. 근데 엄청 봤어
10. 제일 많이 본 영화
➡️ 브리짓 존스의 일기 1 (2001)
11. 영화관에서 못본 게 아쉬운 영화
➡️ 해리포터 시리즈 전부
12. 영화관에서 돈 주고 본 게 아까웠던 영화
➡️ 부라더 (2017)
13. 현재 기대하고 있는 미개봉 영화
➡️ 스칼렛 위치가 나오는 모든 마블 영화..
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로 나한테 엿을 줘서 이번에 완다가 어떤 역할로 나올 지 궁금함
14. 영화 팜플렛이나 티켓을 모으는 편인가
➡️ 대학생 때 까지는 둘 다 모았는데 지금은 포토카드만 모으고 있음. 애초에 영화관을 잘 안가서.. 예전에 기계 오류로 베놈 1 포토카드를 못 받게 됐던 게 아쉬움
15. 가장 많이 울었던 영화
➡️ 기억이 안남
16. 가장 많이 웃었던 영화
➡️ 이것도..
17. 보고 잠 못잤던 영화
➡️ 잠은 늘 잘 잠
18. 가장 인상 깊은 영화 오프닝
➡️ 바스터즈 : 거친 녀석들 (2009)
처음부터 캐릭터의 역할이 어떤 건지 알고 봤는데도 우와.. 했던 장면. 저 오프닝으로 뭐 받았던 것 같은데
19. 가장 인상 깊은 영화 엔딩
➡️ 시네마 천국 (1990)
토토가 고향으로 돌아가서 보는 그 장면이 영원히 좋을 듯
20. 가장 좋아하는 영화 속 캐릭터
➡️ 엑스맨 시리즈 매그니토.. 그냥.. 섹시함
21. 남들은 별로라는데 나는 좋았던 영화
➡️ 흑흑 갑자기 기억이 안 남
22. 남들은 좋았다는데 나는 별로였던 영화
➡️ 조커 (2019)
처음엔 뭘 말하는 지 몰랐음 근데 지금 2 내용 보니까 아아~
23. 처음 봤을 땐 좋았는데 지금은 별로인 영화
➡️ MCU
근데 이건 결말을 알게 돼서 별로가 된 거라..
24. 처음 봤을 땐 별로였는데 지금은 좋아진 영화
➡️ 매트릭스 시리즈
이걸 왜 싫어했지? 스스로 이해하기 어려움
25. 나의 인생 영화
➡️ 비긴 어게인 (2014)
영화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그냥 나한테 뭔가 다른 의미의 영화인 것 같아
대학생 때 처음으로 영화 혼자 보러 간 거였는데 관에 사람 진짜 없었단 말임.. 끝자락이여서 그런 건지? 근데 내 양 옆으로 한 명씩 쪼로록 앉아서 영화를 봤음.. 근데 마지막에 그레타 장면이 나올 때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는데 내가 좀 울었음.. 그리고 그 때의 기분이나 영화관 분위기나 영화가 지금까지 그냥 실감이 남.. 그래서 그런가 뭔가 재탕이 안 땡기는 영화
26. 최애 국내 배우
➡️ 조진웅
27. 최애 국외 배우
➡️ 엘리자베스 올슨
28. 좋아하는 영화 감독
➡️ 장재현
29. 좋아하는 영화 OST
➡️ 접속 OST
이건 진짜.. 다 들어봐야 함 분위기가 오묘한데 노래도 좋음
영화를 보고 들으면 더 좋음
30. 나에게 영화란?
➡️ 나를 이루는 하나의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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